한여름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서귀포 신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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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소개

신효동은 서귀포에서 동쪽으로 약 3㎞에서부터 5㎞사이에 위치한다. 동북쪽으로는 큰내(효돈천)를 경계로 하례리와 접하고 동남쪽에는 하효동과 인접하여 경계를 이루며 특히 인가가 서로 마주 접하여 살아가고 있다. 서쪽으로는 서상효·토평동과 접하고 북으로는 동상효와 서상효와 접하며 남쪽으로는 하효동과 보목동이 접하여 도내에서는 산간부락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바다가 없는 몇 안되는 마을중에 하나이다.

마을위치

신효동은 서귀포에서 동쪽으로 약 3㎞에서부터 5㎞사이에 위치한다. 동북쪽으로는 큰내(효돈천)를 경계로 하례리와 접하고 동남쪽에는 하효동과 인접하여 경계를 이루며 특히 인가가 서로 마주 접하여 살아가고 있다. 서쪽으로는 서상효·토평동과 접하고 북으로는 동상효와 서상효와 접하며 남쪽으로는 하효동과 보목동이 접하여 도내에서는 산간부락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바다가 없는 몇 안되는 마을중에 하나이다.

일반현황

(2005년 10월말 현재)
인구현황
  인                 구 세대수
합계(명) 672
956 898 1,854

자연환경

지 형 : 신효동 경내에는 뒷동산을 중심으로 하는 소가 누워 있는 형태라 하여 쇠둔이라고 지명을 삼았다고 전해지고 있고, 월라봉은 신두형이라 하여 명산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러한 지형지물이 인물이 태어날 형세라고 전한다. 동쪽으로 흐르는 큰내(효돈천)는 발원지가 한라산 정상에서 시작되며 여러 계곡천이 합류하여 큰내를 이루어 산남에서는 그 규모가 제일 크다. 큰내물은 주민의 식수원이 되었고 가축의 급수로 이용되었다. 서쪽에 위치한 엄내는 근원지가 영천동 미약산과 인정오름이라 하나 하천다운 모습은 상효동에 와서야 그 모습을 드러내고 신효동의 서쪽을 통해 보목동으로 흘러간다. 엄내 또한 큰내와 함께 물진밭, 마족전 지역에 거주하던 신효 주민의 식수 또는 가축의 급수용으로 이용되었다. 이렇듯 풍부한 수량과 온화한 기후는 선조들이 정착하고 생활의 터전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기 후 : 본 동은 지형지세가 서북풍을 막을수가 있어 인근 마을보다 겨울철이 따뜻하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본 동에 관한 기상 상태를 조사한 근거는 없으나 서귀포보다 훨씬 온화한 기후를 갖었음은 틀림없다. [신효마을지]

신효동민헌장

신효동민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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