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상모2리
건강한 자연마을

마을소개

6.25동란 당시 육군 제1훈련소가 창설되어 전시 국군양성의 요람으로 자리잡은 마을, 지금도 당시의 훈련소 정문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해병부대가 위치하여 당시의 기개를 떠올리게 하는 역사의 고장. 주민들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며 겨울감자와 특용작물들을 재배하여 높은 소득을 올리는 근면한 마을이기도 하다.
여기에 오셔서 흙내음 가득한 고향의 농산물을 맛보시고, 정다움 가득한 제주인의 푸근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반현황

(2016년 12월 31일 현재)
인구현황
인  구  수 세  대  수
계 ( 명 )
2,055 1,033 1,022 860

자연환경

  • 상모에서 가장 큰 대동과 서상동을 중심으로 한 규모가 큰마을
  • 1951년 3월 21일에는 육군 제1훈련소가 창설되는 등 전시 국군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잡은 지역으로 아직도 그 당시 훈련소 정문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해병 6196부대가 위치해 있음.
  • 하모리 상가 지역과 인접하여 생활이 편리한 편이나 대다수 주민이 농업에 종사하며, 주소득원은 감자, 감귤,마늘등 각종채소,특용작물등 재배합니다.

산업구조

하모리 상가 지역과 인접하여 생활이 편리한 편이나 대다수 주민이 농업에 종사하며, 주소득원은 감자, 마늘, 감귤,고구마,각종채소등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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